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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랑에 대해 연구하고 탐구하고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것을 삶으로 정하고 산지, 십여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멤버십 금액에 못지 않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하루마다 따뜻한 감동과 사랑을 사랑의 하루에서 누리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하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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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루
사랑과 하루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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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부재
어느 날 부터 아빠는 집에 항상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아빠가 하고 있는 일의 특성상 출장이 잦았고, 지방에 가서 있을 때가 많았다. 그러다보니 우리 집도 어느샌가 아빠의 물건이라
잠자리의 계절
식빵이 산책을 시키다가 하늘을 보니 잠자리가 꽤 많아졌다. 아직 여름인데, 7월 23일 밖에 안됐는데 잠자리가 출몰한 것을 보고 온난화가 많이 심해졌구나 싶었다. 잠자리는 보통 가
창작노트 (공모전 대본편)
16수~22화. 오랜만에 창작노트를 쓰고싶어서 새노트를 불러왔다. 오늘 간 카페에서는 <좋은연애> 대본을 12매에 달성토록 했다. 단막극으로 준비하고 있는 이 스토리는 현재 3/1 지점을 통과하고
글의 세계
1. 글이라는 건 참 매력이 있는 존재다.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나는 쓰는 편을 더 즐기는 스타일인데, 글이라는 건 일기건 에세이건 소설이건 뭐건간에, 내 안에 있는 걸 분출하는
다시 찾아온 가을과 소설가
소설가에겐 가을이란. 다시 찾아온 가을 가을이 오기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다. 더워진지는 4월달부터 그랬으니까 6개월 정도를 더위에 지쳐 헤메였던거지... 데스크테리어를 모두 마치고 정리된 환경에
너무나도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1
사사롭고 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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