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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랑에 대해 연구하고 탐구하고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것을 삶으로 정하고 산지, 십여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멤버십 금액에 못지 않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하루마다 따뜻한 감동과 사랑을 사랑의 하루에서 누리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하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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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루
사랑과 하루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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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늘에서 비올지 모른다
공모전에서 살아남기. 1. 올해 여름에 열심히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쓴 보람이 생겼다. 브런치스토리 12회 출판 공모전에 응모를 할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쓴 식빵이의 이별감성에세이가 과연 책으로
창작노트 (공모전 대본편)
16수~22화. 오랜만에 창작노트를 쓰고싶어서 새노트를 불러왔다. 오늘 간 카페에서는 <좋은연애> 대본을 12매에 달성토록 했다. 단막극으로 준비하고 있는 이 스토리는 현재 3/1 지점을 통과하고
너무나도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1
사사롭고 깊은 이야기
누군가는 해야한다. 그 누군가는 항상 나다.
오징어게임2 기대했던 것보다 더 존잼. 월요일과 화요일은 완벽하게 주문한 키보드를 기다리는 시간으로 보냈다. 보통 월요일 화요일은 메일리에 글을 적어서 보내는 시간이어서 오늘은 그마저도 하지 않으니까 시간이 너무 안갔다
편의점 알바 공고를 충동적으로 지원했다.
사실 지금 나에겐 남은 시간이 별로 없다. 내가 어제서 부터 새벽 4시에 기상한 이유는 이렇다. 하나가 아닌 두 개의 공모전 대본을 편집하고 수정하기 위해서다. TVN과 SBS.
이젠 정말 작업을 할 시간
블로그를 쓰고 왔다. 흐름 블로그에서는 조금 더 사사롭고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이곳에는 나름의 주제에 맞혀서 글을 쓰기 때문에 에세이에 가까운 글이다. 흐름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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