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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랑에 대해 연구하고 탐구하고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것을 삶으로 정하고 산지, 십여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멤버십 금액에 못지 않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하루마다 따뜻한 감동과 사랑을 사랑의 하루에서 누리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하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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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루
사랑과 하루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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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늘은 새벽 6시 40분쯤에 일어났다. 리스페린 1.5mg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한 탓에 어젯밤 1mg 으로 원래대로 바꿔먹고 더이상 약을 민감하게 제조하지 말아야지 싶었다. 나는
에어팟 맥스와 함께하는 월요일은 즐겁다.
1. 에어팟 맥스는 삶을 신선하게 만들어주었다. 77만원으로 나는 삶의 한고비를 넘긴 기분이었다. 하지만 소설의 진도는 며칠째 나가지 못하고 있다. 책상은 책과 자질구리한 물건들로
8.25 (내 생일)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오늘은 8월 25일 나의 생일이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생일축하를 간단하게 하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료구독자님들이 늘어나서 기쁘다. 난 9월 1일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방 청 소 와 데 스 크 테 리 어
선선한 에코백의 계절 오늘 이 날씨를 위해서 에어팟맥스를 구매했다고 봐도 무방했다. 그래서 정말, 내 에어팟맥스는 늘 배터리가 없다. (너무 자주써서) 쓰고나서 충전을 해놔야하는데
물건에 대한 애착이 주는 무기력함
무기력 그자체로 인정해주면 편안해진다.. 나의 무기력은 동생이 내 책상에 커피를 엎지른 후 일어났다. 엄마가 별것도 아닌일로 나에게 짜증을 내고 난 뒤 나는 더 무기력해졌다. 무기력은 내가 소중히 여기던 물건들이 하나둘이
내 예상이 틀렸다.
연예인 왓츠인 마이백이 너무 재밌어요.... 내 예상이 틀렸다. 협업제안 답멜이 오고야 말았다. 무려 3일 뒤에 왔지만... 아직도 고민하고 있다. 이곳은 나랑 너무도 함께하고 싶다는 덧말을 이어붙였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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