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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랑에 대해 연구하고 탐구하고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것을 삶으로 정하고 산지, 십여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멤버십 금액에 못지 않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하루마다 따뜻한 감동과 사랑을 사랑의 하루에서 누리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하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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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루
사랑과 하루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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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본을 잠시 안보고 있을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그러고선 대본 후반부 쓰고 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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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1
사사롭고 깊은 이야기
초겨울
내가 제일 싫어하는 계절. <봉선화 물들이기> 를 출판사에 송부했다. 그리고 메일 답장이 날라왔다. 경주여행을 다녀오면서 든 생각...이라는 한 편의 글에 생각을 정리했다. 글은 길어졌고, 날 것의 감정들이
한 우물을 파는 것
적어도 어떤 일을 할 땐 10년은 해봐야한다.. 반도 오지 않았다. 나는 아직 웹소설 작가가 된지 4년차가 되었다. 내년이 되면 5년이 되는데, 아직 반도 오지 않았다는 것. 여기서 다른 일을 하게 되면, 한 우물을 파고 있다가
지금의 작가인 나를 만들게 해준
수권의 클리어파일과 수십권의 노트들 그리고 수백권의 책. 난 작품을 시작할 때 기본값이 있다. 문방구점에 들려 클리어파일 1개와 예쁜노트를 준비할 것. * * *
글의 세계 2
1. 어릴때 <인터넷 소설 닷컴> 이라는 곳이 유명했었다. 그리고 거기서 파생된 곳이 <로맨스 작가 연합> 줄여서 로작연 이라는 곳이었는데 나는 그곳에서 줄곳 활발히 글과 댓글을
글의 세계
1. 글이라는 건 참 매력이 있는 존재다.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나는 쓰는 편을 더 즐기는 스타일인데, 글이라는 건 일기건 에세이건 소설이건 뭐건간에, 내 안에 있는 걸 분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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