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생이 줄곧 자주 쓰는 내 아이패드. 이제 실소유자가 누구인지까지 헷갈리는 아이패드 프로 4세대다. 내가 쓸 일이 별로 없어서 동생을 빌려줬고, 동생은 정말 활용을 잘 하고 있다.(일러스트 그리는 애라서) 오늘은 동생이 아이패드를 가지고 가지 않아, 내방으로 아이패드를 가지고 왔다.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일단 도코케이스도 끼어져 있고, 오늘은 도코케이스로 실컷 일기&에세이를 쓸 수 있겠다. 실소유자가 헷갈린다고 말한건, 아이패드에 로그인된 계정 모두가 동생 꺼기 때문이다 ^^::
2. 도코케이스는 조금 부족한 것이.. 각도가 부족하다. 조금 더 젖혀졌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게 안돼서 좀 아쉽다. 목이 아프기 때문에. 음 그것 말고는 딱히 없는 것 같은데, 키보드도 이정도면 훌륭한 것 같고. 에세이집을 발간해도 무리 없이 재밌는 나의 일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유튜브 홍보가 좀 필요할 것도 같고. 암튼 지금은 아이패드로 블로 편집을 해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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