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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작가로 살다가 20키로 넘게 찐 썰

2025.05.28 | 조회 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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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연기연습에 매진하고 있느라 글을 거의 못쓰고 있다. 의식적으로라도 글을 쓰기 위해서 노트북을 펼치고 저장된 워드프로세서를 가져오지만, 예전만큼 속도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 계약이 된, 원래 작품을 내려고 했던 출판사에서 모니터링 피드백을 해준 상태인데 수정해야할 부분이 많이 생겼다. 그런데 그 마저도 집중이 안돼서 수정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은 연기학원을 다녀야할지 아니면 기본기를 채워주는 VOD를 구매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다. 연기학원을 다니는 것은 나에게 꽤나 큰 용기가 필요한 법이라서 기초 기본을 다루는 VOD가 지금으로선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이 치우쳤다.

내가 지금 꽂힌건 발성과 호흡인데, 이 부분은 정확하게 배우지 않으면 잘못된 방법으로 굳힐 수가 있어서 VOD와 유튜브를 최대한 많이 찾아본다. 그리고 외출을 하게 되면 꼭 혼코노를 가서 4곡이상은 부르고 온다. 그덕에 노래실력 노래발성이 많이 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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