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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서 여의도까지」 — ✉️ 프로덕트 메이커들의 기획·디자인·AI 노트
뉴스레터
[20호] PM의 채용 공고가 바뀌었다
이력서 대신 60초 데모를 내는 시대. 요즘 PM 채용 공고가 이상합니다. 같은 회사, 같은 직급인데 1년 전과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습니다. 한 테크 회사의 시니어 PM JD를 살펴봤어요. 예전엔 아래와 같이 문구들이
[19호] "사샤는 왜 상위기획은 AI로 똑똑하게 잘 짜놓고, 상세기획은 손으로 노가다 하고 있어요?"
'기획 하네스'로 완성하는 상세기획 워크플로우 자동화. 1. "하네스 하나 만들면 끝날 일인데 왜 그러고 있어요?" 요즘 주변을 보면 웬만한 기획자분들은 다 AI와 함께 기획서를 쓰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질문과 답변을 반복하는 수준을
[18호] 기획서 작성에 하루 쓰는 PM, AI에게 10분 맡겨봤습니다
우리 회사 템플릿으로 PRD와 인터랙션 목업까지 만들어보기. 안녕하세요. 프로덕트를 만들며 생각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hubert입니다. 요즘은 기획 문서를 쓰는 방식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빈 문서를 열고 문제 정의
[14호] AI한테 메모앱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먼저 같이 기획서부터 쓰자고 하던데요.
Github 19만스타에 빛나는 Claude Code 플러그인 Superpowers 사용기. 1. "클로드야, 우리 아까 분명히 약속했잖아..." 얼마 전, 클로드와 함께 가벼운 메모앱을 하나 만들 때였어요. 분명 시작은 "심플한 텍스트 메모장"이었는데, 한 시간쯤 지나니
[10호] AI와 함께 일하는 환경에서 내 옆의 동료에게 말 거는 법
AI와 일하는 방식은 우리의 소통을 어떻게 바꿀까. 아이가 생기고 약 8개월간 육아휴직을 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루 종일 두 살 아기와 함께 지내며 지지고 볶다 보니, 어느 순간 제 말투와 언어 수준이 아기를 닮아있더라고요. 문장
[9호] QA가 아니라 PM이 품질을 책임진다고요?
AI 서비스 PM이라면 반드시 고민해야 하는 ‘품질’의 기준. AI 서비스를 처음 맡았을 때, 저는 꽤 당황스러운 경험을 했습니다. “이걸… 내가 해야 한다고요?” 그동안 PM으로 일하면서 품질과 관련된 일은 어느 정도 익숙한 영역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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