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오늘도 레퍼런스 찾다가 야근한 구독자에게

더 이상 레퍼런스 찾느라 고통받고 싶지 않은 마케터들 커몬 😉

2026.08.05 | 조회 2.13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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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닝
※ 이 콘텐츠는 브랜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이 콘텐츠는 브랜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에디터 쥬닝🥰) 안녕 응답이들🖐🏻 잘 지냈어? 요즘 너무 덥지💦 그냥 에어컨 틀고 소파에 누워서 릴스나 보고 싶다. 마케터니까 “레퍼런스 수집 중”이라고 우기면서.

근데 우리가 평소에 콘텐츠를 그렇게 많이 보는데도, 막상 업무에 쓰려고 하면 기억이 잘 안 날 때가 있잖아. ‘아… 그 빨간 테두리 효과 있는 자막에 화내는 목소리.. 그 릴스 뭐였지?’ 분명 썸네일 레퍼런스로 쓰려고 캡처해 뒀는데 정작 찾으려면 도저히 안 보이고.

 

노션을 이용해 레퍼런스를 수집하던 때도… 있었지
노션을 이용해 레퍼런스를 수집하던 때도… 있었지

생각해보면 레퍼런스는 저장하는 순간보다 다시 꺼내 쓰는 순간이 더 중요한 것 같아. 어떤 장면에서 멈춰 보게 됐는지, 어떤 카피가 기억에 남았는지까지 볼 수 있어야 실제 업무에 써먹을 수 있더라고.

그래서 나는 과거에 캡처 이미지를 노션에 폴더별로 정리해서 기록하곤 했어. 다만 이걸 꾸준히 하는 게 생각보다 귀찮더라고. 스크린샷에 레퍼런스 캡처만 8천개가 넘어서 용량도 부족하고 정작 다시 꺼내봤을 때 왜 저장했는지 기억이 흐릿해지기도 했지 😅

아마 구독자 응답이도 비슷한 고민을 했을 거야. 그래서 오늘은 요즘의 내가 레퍼런스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말해보려고 해. 그리고 이 과정에서 스니핏이라는 레퍼런스 플랫폼을 함께 살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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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가 어려운 이유는 정확한 키워드보다 장면이나 분위기로 기억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야. 브랜드명이나 제품명보다 “빨간 테두리 자막”, “화내는 듯한 목소리”, “비포애프터처럼 보여주던 장면”처럼 애매한 단서로 남는 경우가 많잖아 🥲

그래서 나는 스니핏에서 요즘 인기 있는 표현 기법을 장면이나 분위기로 검색해서 확인하고 있어. 또, 좋아요나 댓글 수, 업종 카테고리 등 다양한 필터가 있어서 필터를 조정해서 내가 찾던 톤앤매너의 릴스를 찾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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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콘텐츠와 유사한 포맷의 릴스를 함께 보며 여러 결과에서 반복되는 포맷을 비교하고 있어. 하나의 릴스는 그냥 참고 사례로 끝나지만, 비슷한 구조가 여러 브랜드에서 반복되면 그때부터는 패턴으로 볼 수 있잖아.

그런데 매체마다 흩어진 레퍼런스를 계속 오가며 비교하는 게 은근히 시간이 걸리는 건 사실이야 ⏰ 그래서 요즘은 스니핏에서 메타·인스타그램·틱톡·구글·유튜브의 광고와 콘텐츠를 한곳에서 탐색하면서 레퍼런스를 찾는 시간을 절약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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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업무를 하다 보면 유튜브나 메타 광고 소재 아이디어가 고갈 났을 때도 많지. 나는 그럴 때 스니핏에서 SNS 매체별로 업종별 트렌드를 확인하고 있어. 덕분에 우리 업계의 경쟁사가 특정 제품을 광고할 때 어떤 소구점을 강조하고 있고, 어떤 오프닝 훅이나 카피로 시선을 끄는지를 속속들이 알 수 있어.

특히 릴스나 숏폼은 초반 몇 초 안에 어떤 장면을 보여주는지, 어떤 후킹 문장을 쓰는지, 제품을 어떤 상황 안에 놓는지가 중요하잖아. 그래서 레퍼런스를 볼 때도 “이 영상 괜찮다”에서 끝내기보다, 초반 훅·전개 구조·CTA가 어떻게 반복되는지를 꼭 같이 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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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광고를 볼 때도 비슷한 소재 중 무엇이 더 오래 운영 됐는지를 알면 우리 브랜드에 적용할 힌트를 얻을 수 있어. (이걸 위닝 소재라고 하지) 그런데 이런 모니터링을 매주 반복하고, 게재 기간이나 소재 차이를 따로 기록하는 일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

그래서 나는 스니핏에서 경쟁사나 마케터들이 자주 참고하는 브랜드를 저장해 두고, 그 브랜드가 오래 게재한 위닝 소재를 보고 있어. 특히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에서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게재 종료 광고와 게재 기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유용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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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볼까? 사진의 올리브영 광고들은 같은 날짜에 게시됐고 이미지와 프로모션 내용이 유사한 소재들이야. 왼쪽 위닝 소재는 8일, 미선정 소재는 3일만 운영이 됐지.

특히 마케터라면 광고를 볼 때 각 소재마다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를 분석하잖아. 스니핏에선 미선정 광고와 위닝 광고 사이에 어떤 레이아웃이나 문구의 차이가 있었는지를 자동으로 분석해줘서 수고를 덜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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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브랜드 자체를 아카이빙해 두고 광고가 추가될 때마다 제품을 어떻게 소구하는지 비교하는 편이야. 특히 시즈널 캠페인에 대한 레퍼런스나 전략별로 어떤 카피를 썼는지까지 세부적으로 보고 있어.

요즘에는 UGC 광고의 중요성도 높아졌잖아. 그런데 단순히 사람이 나와서 말한다고 좋은 광고가 되는 건 아니야. 문제 제기, 데이터 기반, 후기 공유 등 어떤 전략을 썼는지도 중요한데, 스니핏에서는 이를 전략별로 나눠 볼 수 있어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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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은 콘텐츠를 어떻게 저장할지도 중요한 문제야. 결국 중요한 건 어떤 방식이든 “나중에 다시 꺼내 쓸 수 있게 남기는 것”이니까. 그래서 나는 스니핏에서 찾은 콘텐츠들을 보드에 저장하고 소구점이나 키워드를 메모로 함께 적어두고 있어.

이런 작업 방식은 팀과 함께 일할 때도 좋아. 레퍼런스를 팀 공유 폴더에 저장해 두고 메모까지 같이 남겨두면 나중에 팀원에게 공유할 때도 “이걸 왜 참고하려고 했는지”가 한 번에 전달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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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통 SNS를 보다가 재밌는 콘텐츠를 보면 저장을 누르잖아. 그러다 보면 정리되지 않은 레퍼런스가 저장 탭에 한 트럭 쌓여있고 😨 그래서 요즘은 스니핏의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광고 소재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 콘텐츠도 같은 보드에 모으고 있어.

이렇게 메모를 포함해 저장해 둔 콘텐츠는 모아서 PDF로 만들 수 있으니, 팀 내에서 공유하거나 디자이너한테 레퍼런스를 전달해 소통할 때도 편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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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레퍼런스를 정리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했어. 정리하자면 레퍼런스는 많이 모으는 것보다 다시 찾고, 비교하고, 설명할 수 있는 상태로 남기는 게 더 중요해. 나는 나만의 기록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었지만 요즘은 이 과정을 스니핏으로 대체하고 있거든.

실제로 출근 후 업무 루틴에 스니핏이 들어가 있을 정도로 자주 쓰고 있어서 구독자 응답이도 부담 없이 써볼 수 있도록, 스니핏과 함께 응마 구독자 전용 혜택 두 가지를 준비했어. 레퍼런스를 캡처함과 저장함에만 묻어두고 있었다면 이번 기회에 한 번 정리해 봐도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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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마다 적용 조건이 다르니, 위 내용을 확인하고 사용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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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8월 8일 토요일에는 응마클럽에서 스니핏과 함께 요즘 잘 나가는 브랜드 레퍼런스 해부하기 밋업도 진행해. 마케터들이 각자 어디서 레퍼런스를 찾고 어떤 사례를 좋게 봤는지 나눌 예정이야.

이번 밋업에서는 마파가 콘텐츠, CRM 업무에서 레퍼런스를 어떻게 기록하고 적용하고 있는지 꿀팁을 이야기한다고 해. 그리고 스니핏은 실질적으로 브랜드 위닝 패턴을 자사 소재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다룰 예정이고.

스니핏과 함께 준비한 무료 행사인 만큼 브랜드·광고·콘텐츠·CRM 사례를 함께 뜯어보고, 각자의 레퍼런스 루틴을 나누는 값진 시간이 될 거 같아서 구독자 응답이가 꼭 참여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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