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터 마파🔋) 구독자 안녕! 요즘 인스타를 키면 이런 광고를 한 번쯤은 본 기억 있지? 나도 이런 광고를 보면서 흔히 말하는 AI FOMO (Fear Of Missing Out)를 느끼며 하루가 멀게 느껴지는 신기술을 놓치지 않기 위해 쓰레드, 인스타그램 계정들을 팔로우 했던 기억이 나.
근데 막상 써보면 알잖아. AI로'만' 생성한 콘텐츠는 어딘가 밋밋하고, (잘 쓰기 위해선 필수라는) 클로드 맥스 구독료는 내 월급으로 감당 하기엔 여전히 버겁지. 클로드코드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내 마케팅 업무에 어떻게 붙이는 건지는 여전히 모르겠고. 그래서 계속 궁금했어. 다른 마케터들은 실제로 AI를 어떻게 쓰고 있을까?


우선 생존클럽은 응마에서 운영하는 마케터 오프라인 모임이야. 비슷한 고민을 가진 마케터들이 모여 솔직하게 서로의 생존법을 나누는 자리.
지금까지 두 번 열렸고 모두 성공적으로 매진됐는데, 매번 신기한 공통점이 있었어. 처음 만난 사람들인데 30분도 안 돼서 다들 고민과 해결책을 쏟아낸다는 거야. 정말 공감이 되는 주제에 대해 얘기하다 보니 마케터끼리는 통한다고나 할까.
[생존클럽] 다른 마케터는 어떻게 '생존'하고 있을까?
대체된다는 불안에 직접 만든 응마 서브 브랜드. "이 일을 5년 뒤에도 하고 있을 수 있을까?" (에디터 마파🔋) 요즘 내가 가진 불안의 고민이야. 예전엔 마케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했는데, 막상 이직을 하고 마케터로 일
[생존클럽] 고민 많은 000 마케터라면 클릭하세요
(단독) 2026년 응답이파티 알림 신청 오픈!. "메타 의존도가 70%인데, 신규 매체를 못 찾겠어" (에디터 마파🔋) 혹시 이런 고민 해본 퍼포먼스 마케터 응답이 있어? 나는 콘텐츠 마케터라 완전한 공감은 어렵지만, 회사 안
그러다 이번엔 직무가 아니라 주제로 가보자는 생각이 들었어. 요즘 마케터라면 다들 한 번쯤 고민하는 것. 바로 마케터의 AI 활용법.

사실 나도 AI FOMO의 당사자였어. SNS에서 다들 AI로 뭔가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 그 느낌.
그러다 OpenAI Codex Skillathon이라는 행사를 알게 됐어. Codex가 진짜 좋은 툴인데 비개발자가 배울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아쉬움에 참석한 거였지. (상을 받을 거라는 생각은 꿈도 못 꿨어!)

내가 스켈레톤에서 만든 건 가상의 F&B 매장 샘플 주문 CSV 데이터를 분석해서 모바일 리포트를 자동 생성하고 도입 성과까지 보여주는 스킬이었어. 데이터만 넣고 torder-repot 스킬을 호출하면 매출 분석 리포트가 만들어지고, Netlify로 배포돼서 웹 URL까지 나오지.
실제로 티오더에서 점주님을 설득하거나 온보딩할 때 반복적으로 하던 업무를 그대로 가져와서 스킬로 만들었더니 코딩 한 줄도 모르는 마케터가 1분 만에 주문 리포트를 만들 수 있었어. (결과물은 여기서 볼 수 있어)

그 결과로 ChatGPT Pro 1년권(200만원 상당)을 받았고, 그보다 더 큰 확신도 얻었어. 비개발자도 실제 업무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하면 AI로 충분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
결국 중요한 건 Codex를 잘 다루는 기술이 아니었어. 내 업무에서 반복되는 것이 뭔지를 정의하고 그걸 AI에게 논리적으로 순서를 쪼개 설명하는 것. 그게 전부였지. 그래서 이번 생존클럽에서 이걸 나누고 싶어. 우리 마케터들도 충분히 AI를 업무에 유의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이런 생각을 술자리에서 에디터 루카에게 얘기했더니, 루카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어. 응마에서 월간컴퍼니와 콜라보를 발행하고 있는 루카는 에이전시, 커머스, 가전을 거쳐온 퍼포먼스 마케터이기도 하잖아. 루카가 AI에 꽂힌 이유도 결국 같았거든.
수기로 반복하던 일을 자동화하고, 꼭 필요한 판단만 사람이 하도록 전체 퍼널을 다듬는 것. 화려한 AI 기술을 쓰는 게 아니라, 내가 안 해도 되는 일을 AI한테 넘기는 것.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둘이 다짐했어. 우리가 쓰는 방식을 한번 구독자 응답이에게 알려 주자고. 그리고 다른 마케터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같이 들어보자고.

구독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볼까? AI는 하루가 무섭게 업데이트 돼. 오늘 배운 기능이 내일이면 바뀌어 있어. 내가 요즘 AI의 기능이나 설치법, 세부적인 사용법을 배우는 건 솔직히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 이유야.

그래서 이번 생존클럽은 '방법'이 아니라 '쓰임', 즉 당장 내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유즈 케이스를 나누는 자리로 만들어 보려고 해. 루카와 내가 먼저 각자의 AI 생존 기술을 꺼내놓고, 이후엔 주제를 던지면 참가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라운드테이블로 이어져.
"아, 저렇게도 AI를 쓸 수 있구나.
그럼 내 업무에서도 AI를 활용할 수 있겠네?"
결국 이 질문이 머릿속에 남는 것, 그게 이번 생존클럽의 목표야. 풍성한 행사를 위해 본깨적 노트와 사전 질문지도 준비돼 있어. 미리 본인의 AI 활용 사례 1~3개를 생각해오면 정말 알찬 행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해.

나도 이번 기회에 클로드LLM/클로드 코워크/클로드코드랑 코덱스에서 스킬(SKILL.MD), MCP, Cron 작업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인 사례를 5개 이상 발표해 보려고 해.
개인적으로 나는 업무 자동화도 있지만 AI를 활용해 광고 소재를 생성하거나, 크리에이티브 소재를 제작하는 사례도 듣고 싶어. 이번 생존클럽이 그런 자리가 될 것 같아 많이 기대가 되고.
| 시간 | 내용 |
| 11:00 ~ 11:15 | 입장 및 자기소개 |
| 11:15 ~ 11:45 | 루카 & 마파의 AI 생존 기술 공유 |
| 11:45 ~ 12:45 | AI 생존 기술 공유 라운드테이블 *호스트 진행하에 자유롭게 공유 |
| 12:45 ~ 13:00 | 자유 네트워킹 & 마무리 |
단, 공간 대관 및 운영비를 위해 참가비를 걷을 예정(제목에 광고 태그를 붙인 이유야)이고 선착순으로 인원이 마감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할게.
늘 생존클럽은 티켓이 빠르게 소진되는 편이니, 참여 하고 싶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 티켓팅을 시도해 봐! (그럼 우리 홍대에서 만나자!)

오늘 생존클럽, 재밌게 읽었어? 참여하고 싶은 모임이 있거나 콘텐츠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아티클 하단의 댓글이나 응마 이메일(business@reply-marketing.com)을 통해 남겨줘! 그럼 다음번에도 유익한생존클럽을 열심히 기획해 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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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마는 지금까지 70회 이상 광고를 집행해온 검증된 채널이야. 광고 문법을 꿰뚫는 구독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곳이라, 브랜드를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각인시킬 수 있어.
만약 응마에 광고를 해보고 싶다면 아래 버튼(클릭 시 이동)을 눌러줘. 지금 당장 광고를 하지 않아도 괜찮아. 궁금한 점을 남기면 함께 적은 연락처로 비용이 담긴 상품소개서와 집행 사례를 보내줄게!

응마에서는 뉴스레터 외에도 오픈카톡방(참여코드 : marke90)과 홈페이지에서 마케팅 관련 소식을 받아볼 수 있어! 오픈채팅방은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닉네임 규정을 미준수한 응답이의 강퇴를 진행하고 있으니까, 공지로 등록되어 있는 규칙을 꼭 읽어줘⭐.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에서도 응답하라 마케팅을 만날 수 있어(팔로우는 사랑이라구😘)!👉 응답하라 마케팅 홈페이지: https://www.reply-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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