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다. 서 있다면, 자리에 앉고 싶다. 자리에 앉으면, 눕고 싶어지고. 예전에는 간절하게 원하던 것들도 '이미 내 손에 넣은 뒤에는'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멀리 갈 것도 없다. 애지중지하던 새 휴대폰, 새 노트북도 일이주만 지나면 휙 던져버리는 것처럼. 그리고, 사업도 다를 바 없다.
강의로 만나게 된 분들의 '초심'을 아직도 기억한다. 세상의 반응 하나에 뛸 듯이 기뻐하셨다. 한달에 오십만원 정도만 더 벌게 된다면 만족할 것 같다고, 지금 받는 월급과 합친다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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