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였는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만, 아주 유명한 작가였을겁니다. 그분께서, 소설가라는 직업을 '합법적으로 거짓말을 해도 되는 사람'으로 정의내렸었는데요. 꽤나 인상깊었어요. 저와 정 반대되는 포지션이라서 더 호기심이 올라왔던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솔직한 제 이야기를 최대한 담아보고자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렇다보니 제 자랑도 나오고, 찌질한 생각도 담기고요. 멋있는척 해보기도 하고 - 삐지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저' 그 자체거든요. 즉 허구가 아니라 리얼함을 담아본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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