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 to Win'이라는 표현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게임을 하시는 분들은 익숙하실겁니다. 쉽게 말하자면, '돈을 쓴 만큼 강해지는' 게임입니다. 만원을 쓴 사람과, 10만원을 쓴 사람이 맞붙게 된다면, 거의 무조건 후자가 승리하는 구조를 Pay to Win이라고 하지요.
이와 대치되는 포지션에 위치한 게임은 어떤 구조일까요? 바로, 비슷한 조건에서 경쟁하는 게임입니다. 돈을 얼마나 지불했는지보다는, 컨트롤에 얼마나 능한지. 수읽기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지가 게임의 승패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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