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프로세스가 그러합니다. 액션의 결과값을 보고, 액션에 대한 환상을 갖지요. 예를 들어, '전자책 판매로 월 500만원 수입'이라는 글을 보고, '전자책 집필' 분야에 대한 환상이 생겨납니다. 그렇게 전자책 제작 클래스를 수강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수강의 근본적인 트리거는 '환상이 주는 쾌감'이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수강 이후에 취해야만 하는 액션은, 쾌감과는 거리가 멀지요. 머리아픈 주제 선정부터, 글쓰기, 더 나아가 막막하기만 한 마케팅까지. 솔직히 의욕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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