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블로그나, 기타 여러 서적에서 강조하는 '최초의 타겟팅' 대상은 '나 자신'입니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나같은 사람'을 타겟팅하는건데요. 이 논리의 핵심은, '사실 나는 그렇게 특별하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당연히 저마다의 개성을 갖고 있지만, 조금만 더 큰 범주로 묶어본다면 그리 특별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전제로 깔고 있지요. 그렇기에, '내가 끌렸다면, 이 세상의 누군가도 끌린다'라는 것을 기본적인 전제 조건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논리를, 제가 평소에 많이 이야기하고 다니지요. 익숙한 분도 계실 겁니다.
이 포인트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과연 내 제품/서비스를 시장에서 좋아할까?'라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이 가격에, 이러한 구성으로 제품/서비스를 구성하면, 시장이 과연 흔쾌히 구입을 해 줄지. 거의 모든 사업을 하는 이들의 고민인데요. 위에서 이야기한, 스스로를 타겟팅하는 방법을 사용한다면 이 고민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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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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