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히비님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사실 알려주시기 전까지는 몰랐어요. 챗 지피티 관련, 성공적인 펀딩이 진행중이던 모 프로젝트가 엎어졌다고 합니다. 상세페이지에서 이야기한 내용이 대부분 과장, 거짓이었기에 난리가 났다는데요. 정확한 진위 여부는 잘 모르지만, 사실 요즘들어 더욱 심심찮게 들리는 내용입니다. 모든 시장에서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정확한 규격과 법칙이 없는 시장. 여기에 비대면이라는, 책임감의 부재가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맞물려서 여러모로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제가 이야기한 '정확한 규격과, 법칙이 없는 시장'의 특성 중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장해버리면, 그것이 가치가 되는 시장' 예를 들어, 주식 시장의 경우에는요. '지금 현재 거래되는 단가'가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제가 삼성전자 주식을 한 주에 5만원에 구입하고 싶어도, 5만원에 파는 사람이 없기에, 헛된 희망일 뿐이지요. '실제로 거래되는 가치'가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그런데 지식창업은 어떤가요? 제가 '촉촉한마케터의 라면 끓이는 법' PDF 전자책을 만든 다음, 이 피뎁 전자책을 500만원에 올린다면요. '500만원에 팔리는 전자책'이라는 타이틀을 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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