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웃긴 일입니다.
-
웹 기반의 간단한 게임을 퍼블리시 해보고자 했어요. 퍼블리싱이라는 단어를 처음 전해 들었을 때는, 뭘 그리 거창한 단어를 쓰나... 싶었는데요. 어느새 제 입에도 붙었네요. 거창한 이유는 아니었습니다. 그냥 간단한 모바일 게임을 만드는 주변인들이 엄청난 돈을 쉽게 버는 것 같아서 호기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지극히 속물적인 이유이지요.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수익화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던 것 같고요. 예를 들어서요. 게임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게임을 더 이상 하지 않겠지요. 책임을 묻는 일은 없을거고요. 일반적인 지식창업의 경우에는 퀄리티적인 측면까지 보장해야만 하지만, 취향의 영역에서는 조금 더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수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신용카드로 간편결제를 지원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김선희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낭만어부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pinguxxi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김준수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김승찬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자이양반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나오미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Moist Notes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thisis_n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Moist Notes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르메이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Moist Notes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이혜수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Moist Notes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EUDAIMONIA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Moist Notes
콘텐츠를 열람하신 후 읽을 수 있어요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