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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속에 나는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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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밤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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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

<어젯밤 꿈속에 나는나는> 9월호. 8/1 독일어학원을 함께 다니던 친구들과 제주도에 갔다. 제주도는 하늘이 푸르르고 고도가 아주 높아 마치 알프스 같다. 우리는 야외에 차려진 긴 식탁에서 밥을 먹는다. 독일어학원

2026.09.01·한 여름밤의 꿈

내가 나로 살아갈 용기

<어젯밤 꿈속에 나는나는>프로젝트 8월호. M과 나는 연인 관계이다. M은 그것을 별로 드러내고 싶지 않아 하지만 나를 아주 좋아하는 것이 느껴진다. 나는 적극적이고 M은 깍쟁이 같은 스타일이라 내가 여러모로 설득을 많이

2026.08.04·한 여름밤의 꿈

2026년 상반기를 보내며

<어젯밤 꿈속에 나는나는>프로젝트 7월호. 어느덧 6월의 마지막 주가 다가왔습니다. 6월이라 함은 한 해의 상반기 끝자락같은 느낌도 있지요. 2026년의 절반이 가버렸다는 것이 아쉽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이

2026.07.02·한 여름밤의 꿈

우리 안의 백룸, 리미널 스페이스

<어젯밤 꿈속에 나는나는>프로젝트 6월호. 우리는 하루 24시간 중 대략 6시간, 혹은 권장 8시간 동안 잠을 잡니다. 일반적으로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9 to 6를 생각하면, 하루 중 결코 짧지는 않은 시간인데요. 하루 중

2026.06.20·한 여름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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