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구독자 뉴비님.
먼저 지난달 뉴스레터를 제때 전해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최근 에디터 J와 용과가 각각 새로운 프로젝트와 업무를 병행하게 되면서, 콘텐츠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기다려주신 구독자 뉴비님께 죄송한 마음뿐이에요.
지난 달 업무를 진행하면서, 앞으로의 콘텐츠도 제대로 준비하기 어렵겠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논의 끝에, 약 6개월간 뉴스레터를 잠시 쉬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에디터 J와 용과는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으로 보내려고 해요. 그리고 이 기간 동안 여러분도 자신만의 속도로 앞으로 나아가길, 또 더 멋지게 성장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쉬어가는 동안 더욱 단단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우리의 다음 이야기를 함께 나눌 날을 기다리며, 늘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곧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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