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플희입니다.
플희레터가 많이 늦어졌습니다. 기다리신 분이 계셨다면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사정들이 겹치면서 한동안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어요.
(참고로 앞으로 플희레터는 비정기적으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그 사이에 AI 자동화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했습니다.
요즘은 이미지를 만들고, 영상을 만들고,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까지 자동화하려는 흐름이 커지고 있어요.
저도 그 흐름을 따라가보고 싶어서 클로드코드와 힉스필드를 연결해 자동화 스킬도 만들어봤어요.
그런데 막상 만들어보니 편하긴 한데, 제가 원하는 미감과 장면의 결이 잘 나오지는 않더라고요.
결국 다시 미드저니로 돌아가 하나씩 보고, 고르고, 수정하면서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스토리보드나 컷 구성은 반자동화해 시간을 줄이고 있어요.
반복되는 과정은 자동화할 수 있어도, 어떤 이미지가 좋은 이미지인지 알아보는 눈까지 자동화할 순 없어요.
서론이 길었네요. 오늘은 색 조합을 장면으로 바꾸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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