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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무슨 색깔로 사랑을 꿈꾸었을까
너에게 하고 싶은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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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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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첫눈입니까, 이규리
흩날리는 부질없음을 두고 누구는 첫눈이라 하고. 누구인가 스쳐 지날 때 닿는 희미한 눈빛, 더듬어보지만 멈칫하는 사이 이내 사라지는 마음이란 것도 부질없는 것 우린 부질없는 것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하였다 그렇지 않으면 모르고
겹, 김경미
지독한 배신 밖에는 때로 사랑 지킬 방법이 없고. 1. 저녁 무렵 때론 전생의 사랑이 묽게 떠오르고 지금의 내게 수련꽃 주소를 옮겨놓은 누군가가 자꾸 울먹이고 내가 들어갈 때 나가는 당신 뒷모습이 보이고 여름 내내 소식 없던 당신
나는 네가 걱정돼
혹시라도 네가 나 때문에 다시 아프면 어떡하지. 10/13
⛄️❄️
내가 없는 날들, 네가 없는 날들. 10월 어느날의 편지
열 시의 부재
사랑해, 그 말 하나만으로 정말 괜찮나요.. 피우는 담배는 줄지 않고 하루하루 늘어만 갔습니다.
1126611
앓다 죽어도 좋을 내 사랑에게. 안녕,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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