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유료 구독자는 더이상 모집하지 않습니다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너는 무슨 색깔로 사랑을 꿈꾸었을까
너에게 하고 싶은 말들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안녕, 내 사랑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우리의 숲은 끝나지 않는다, 김이강
여름이 한창인데도 당신은 겨울을 걱정했어요. 그해 여름에 우린 좋았어요 아무것도 오지 않았죠 비도 눈도, 매 주 한 번씩 과일과 채소를 배달해 주던 사람도, 다음 주말엔 오겠다고 전활 걸어 온 이모나 고모, 삼촌들도 깊은 곳
그믐으로 가는 검은 말, 이제니
너와 내가 오래오래 묶여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꿈을 꾸고 있었다 구두를 잃어버린 사람이 울고 있었다 북해의 지명을 수첩에 적어 넣었다 일광의 끝을 따라 죽은 사람처럼 걸었다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었다 그 밤 전무한 추락처럼
나는 네가 걱정돼
혹시라도 네가 나 때문에 다시 아프면 어떡하지. 10/13
⛄️❄️
내가 없는 날들, 네가 없는 날들. 10월 어느날의 편지
열 시의 부재
사랑해, 그 말 하나만으로 정말 괜찮나요.. 피우는 담배는 줄지 않고 하루하루 늘어만 갔습니다.
-
12/12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