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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없는 스타트업·소규모 브랜드·1인 사업자를 위한 PR 실전 뉴스레터. 20년 경력 PR 전문가가 작은 회사의 눈높이에서 매주 한 교시씩, 월요일 오전 8시에 발행합니다.
뉴스레터
제41교시 이걸 보도자료로 써야 할까요, 블로그로 써야 할까요?
작은 회사 PR 아이템을 실제로 구분하는 방법.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PR 아이템을 하나 잡았는데, 이런 질문 앞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보도자료로 써야 하나요, 아니면 블로그에 먼저 올리는 게 나을까요?"
제32교시 이 소식, 꼭 기사여야 할까요?
작은 회사 PR에서 채널을 고르는 법.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보도자료로 내기엔 약한 것 같아서… 아무것도 안 했어요." 작은 회사에서 PR이 멈추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소식의 크기가 아니라,
제18교시 우리 회사 콘텐츠, 어디까지 보여줘야 할까요?
자사 채널 콘텐츠의 범위와 깊이.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우리 개발 과정을 블로그에 올려도 될까요?" "고객사 이름을 공개해도 괜찮을까요?" "직원들 야근하는 모습을 SNS에 올렸는데 반응이 안 좋네요..
제5교시 기자는 왜 우리 보도자료를 기사로 쓰지 않을까요?
– 보도자료가 기사화되지 않는 이유.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기자님께 보도자료를 보냈는데, 기사는 안 나왔어요. 😓" 뉴스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무 반응이 없을 때 당황스러우셨나요? 첫 보도자료가 기사화
제4교시 아직 보도자료는 이릅니다
기사를 내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3가지.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대표님, 정말 지금 보도자료를 내도 괜찮을까요?" '우리 회사 소식을 알리고 싶다'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보도자료는 단순히 '회사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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