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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 없는 스타트업·소규모 브랜드·1인 사업자를 위한 PR 실전 뉴스레터. 20년 경력 PR 전문가가 작은 회사의 눈높이에서 매주 한 교시씩, 월요일 오전 8시에 발행합니다.
뉴스레터
제41교시 이걸 보도자료로 써야 할까요, 블로그로 써야 할까요?
작은 회사 PR 아이템을 실제로 구분하는 방법.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PR 아이템을 하나 잡았는데, 이런 질문 앞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보도자료로 써야 하나요, 아니면 블로그에 먼저 올리는 게 나을까요?"
제38교시 "이거 나갔다가 문제 생기면 어떡하죠?"
PR이 리스크가 될까 봐 아무 말도 못 하게 되는 회사.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회의실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이거 나갔다가 문제 생기면 어떡하죠?" 그 말 이후, 초안은 반려됩니다. 그다음 달도, 또 그다음 달도 비슷한
제34교시 경쟁사 뉴스에 묻힐 것 같을 때
'미룰까?' 대신, 작은 회사가 먼저 해야 할 일.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오늘은 경쟁사 기사도 많고…" "큰 이슈가 있어서 우리 소식은 묻힐 것 같아요." "조금 미뤘다가 나중에 내죠." 작은 회사 PR에서 소식이 사라지
제33교시 커뮤니티에서 말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했을 때
'위기 대응' 말고, 작은 회사가 먼저 해야 할 일.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댓글에 이상한 말이 달렸어요." "사실이랑 조금 다른데, 굳이 대응해야 할까요?" 지난 32교시에서 우리는 보도자료가 아니어도 회사의 소식은 말할
제32교시 이 소식, 꼭 기사여야 할까요?
작은 회사 PR에서 채널을 고르는 법.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보도자료로 내기엔 약한 것 같아서… 아무것도 안 했어요." 작은 회사에서 PR이 멈추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소식의 크기가 아니라,
제31교시 PR은 대표의 말을 그대로 '전달'하는 일이 아닙니다
작은 회사 PR의 판단 프레임.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대표님 말씀이 틀린 건 아닌데요. 이걸 지금, 이 표현 그대로 내보내도 될지는 한 번 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아요.” PR이 필요한 순간은 대표의
제30교시 PR이 회사의 '기억 장치'가 되는 순간
작은 회사는 무엇을 기록해야 할까.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이 회사는 어떤 회사였지?" 1년 전, 3년 전의 우리 회사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나요? 오랜 시간 한 회사를 담당한 인하우스 홍보담당자는 회
제29교시 PR이 잘 되고 있다는 신호는 무엇일까
기사 수가 아닌, 진짜 체크 포인트들.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기사 몇 건 나왔나요?" PR을 이야기할 때 가장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실무자도, 대표도, 투자자도 가장 먼저 기사 수를 확인합니다. 눈에 보이고
제28교시 PR 담당자의 일은 ‘홍보’가 아니라 ‘결정’입니다
작은 회사 PR의 판단 프레임.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PR 담당자는 글을 쓰는 사람일까요?" 작은 회사에서 PR 담당자는 보도자료 작성자, 콘텐츠 관리자, SNS 운영자로 불립니다. 하지만 실제로 PR
제27교시 AI 시대, 고객 후기가 '최강의 PR 자산'이 되는 이유
후기의 힘을 PR 전략으로 전환하는 법. 👩🏻🏫 오늘 수업 시작합니다 "우리 서비스, 우리가 설명하면 반신반의하지만 고객이 말하면 모두가 믿습니다. AI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생성형 AI는 회사를 소개할 때 언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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