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remem.so
영감을 주는 메시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문장들.
뉴스레터
사무사思無邪. 생각이 바르므로 사악함이 없음
remem. # 임솔아 작가는 자신의 첫 단행본 책날개에 실린 약력을 이렇게 썼다. “내가 쓴 글들이 대신 말해줄 것이다.” 이 한 줄의 약력에 대해 홍일표 시인은 “세상에서 가장
매일매일 벌어지는 거대한 마법
remem. # 문명비평가이자 작가인 제러미 리프킨. 그가 써낸 '소유의 종말' '육식의 종말' '공감의 시대' '수소 혁명' 등은 세계적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팔순을 바라보는 나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