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remem.so
영감을 주는 메시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문장들.
뉴스레터
배움의 기쁨
나는 바라던 삶을 살고 있을까? 강요된 삶을 살고 있는 걸까?. # 자기 배려라는 말은 미셸 푸코의 용어로서 문자 그대로 우리가 각자 자신을 보살피고 돌보는 것을 말하며, 흔히 내가 나의 삶의 주인으로서 어떤 삶을 살지, 내 삶을 어떻게 만들어
열린 마음들이 스스로 반짝일 때
# 마음은 채워질 그릇이 아니라, 불붙여야 할 불꽃이다. 플루타르코스 수업을 거듭할수록 깨닫는 바다. 과학은 가르칠 수 없다. 선생은 궁금증의 불씨를 심을 뿐이다. 열린 마음들이
세상은 거대한 질문이고 우리는 각자 자기만의 삶으로 답을 작성해 간다
# 모든 책의 공통점은 결국 어떤 한 사람이 시련을 어떻게 이겨냈는가, 라는 이야기라는 말이 있는데 저는 크게 공감합니다. 결국 이야기란 한 인간이 거쳐온 남다른 경험에서 길어 올
인생의 아주 깊숙한 비밀
remem. # 신해철 인생의 아주 깊숙한 비밀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성공은 운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운을 얻을 운이 있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노력을 하면 운도 만들어진다'
그럴 때는 빨리 몸을 움직여야 해요
remem. # 팬: 기분이 안좋을 때 어떻게 푸시나요? 아이유: 그럴 때는 빨리 몸을 움직여야 해요. 집 안에라도 돌아다니고, 설거지라도 한다든지, 안 뜯었던 소포를 뜯는다든지.
두 번째 인생에서 당신은, 무엇이든 해도 된다
remem. # 학생 때부터 취업해서 일하기까지 쉴 틈 없이 달려온 친구에게 퇴사는 마치 ‘최초의 결정’처럼 느껴졌다고 한다. 친구는 퇴사 전까지의 인생에서 한 번도 오롯이 자기
거대한 흐름 속의 조용한 틈
remem. # 알렉산드리아에 도서관이 설립됐다는 소식을 듣고 소크라테스는 이제 지혜의 말을 들을 수 없게 됐다고 탄식했는데,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명했을 때는 그보다 훨씬 혹독
잘하고 잘살고 있다
remem. # 흔히 문해력으로 번역하는 리터러시는 단순히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아니다. 유네스코는 텍스트나 디지털 정보를 식별하고, 이해하고, 해석하고, 창조하고 소통하는
이 우주의 네가 가장 최고 버전의 너야. 다른 건 생각하지 마
remem. # 눈으로 제 눈을 볼 수는 없다. 눈의 존재를 확인하려면 눈을 크게 뜨고 휘둘러보면 된다. 마음공부를 하는 이들은 마음을 보려고 애쓴다. 그러나 마음이 마음을 볼 수
배움의 기쁨
remem. # 나는 삶에 움직인다. 나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사람들이 거니는 거리를 좋아한다. 나는 나를 숨기지 않지만, 또 아무도 불편하게 하고 싶지 않다. 윌리 로니스 ‘그날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