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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속을 걸어가면 밤의 한가운데에 도착합니다
모르는 것을 어둠이라 부르면서 희미하게 나아갑니다. remem. # 민음사 '주문제작, 시 : 당신의 모티브'는 독자의 사연을 시로 만드는 코너이다. 안개 속에서 방황하는 학생의 사연을 읽고 이제니 시인이 시를 써 주었다. 안개 속
친절한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이다
# 문상훈이 유재석에게 쓴 편지 <유퀴즈>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수는 없다고 속 편한 핑계를 댈 때마다 형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 저는 ‘친절한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이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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