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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도 천개의 얼굴이 있다
remem. #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고통스러운 기억을 신이 나서 말할 수도 있다는 것을 마흔 넘어서야 이해했다. 고통도 슬픔도 지나간 것, 다시 올 수 없는 것, 전기고문
자연은 우울하지 않죠
remem. # 눈이 퍼부을수록 세상은 적막했다. 덮고 있는 눈도 무겁고 적막도 무거운데 마음은 자꾸만 눈송이처럼 가볍게 하늘로 날아올라 이 세상이 아닌 우주의 어떤 곳, 삶도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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