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일언서(@sale-encer) 발행인입니다.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고 계시나요?
이번주에 많은 분이 미국 틱톡에 대해 문의를 주셨습니다.
미국 진출을 고민하며 여러 경로를 찾고 계시겠지만,
현재 틱톡을 외면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온/오프라인 어떤 채널에 입점하든
인지도를 위해 제품 노출은 필수이며,
이제 미국 바이어들조차 구글이 아닌
틱톡에서 제품을 먼저 검색하고
검증하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틱톡커들이 자체적으로
우리 브랜드의 콘텐츠를 제작하게 하는 환경,
이게 가장 이상적이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공략해야 할
미국 틱톡커들은 과연 어떤 콘텐츠에 움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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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틱톡커들의 '영감님'
콘텐츠에는 ‘영감’이 필요합니다.
저는 ‘영감님’이라고 부릅니다.
미국 틱톡의 생태계에서의 ‘영감님’은
돈냄새가 찐하게 나야합니다.
아주 자본주의적입니다.
그들을 움직이는 건
단순한 도파민이 아니라 ‘수익’입니다.
미국 틱톡은 현재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시스템을
통해 하나의 거대한 커머스 전장으로 변모했습니다.
틱톡커가 자신의 영상에 제품 링크를 걸고,
판매가 발생하면 즉시 수수료를 챙기는 구조입니다.
이 부분은 모두 다 아실겁니다.
다만, 그보다 더 강력합니다.
이 부분때문에 ‘틱톡샵’이 주목받는 겁니다.
‘어필리에이트’ 이 하나로.
이제 틱톡커들은
이제 단순한 콘텐츠 제작자가 아니라,
자신의 채널을 수익화하는
‘퍼포먼스 마케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2. Shppable Video
틱톡에서 실제 매출을 일으키는 핵심은
‘장바구니’가 달린 쇼퍼블 비디오(Shoppable Video)입니다.
비주얼 영상이 아니라,
구매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영상이
미친 듯이 쏟아져 나와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브랜드사가
매달 수천 개의 영상을 직접 발행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결국, 미국 틱톡커들이 자발적으로
우리 제품을 가져다가 영상을 만들게 해야 합니다.
그들이 움직이는 유일한 이유는 하나입니다.
“이 제품은 내 영상에 걸었을 때 돈이 되겠다”
즉, 돈 냄새가 찐하게 나는 제품인가에 대한 확신입니다.
3. 돈 냄새나는 '영감님'
미국 틱톡커들에게
제품은 ‘영감님'이자 ‘돈’입니다.
브랜드가 해야 할 일은
그들이 미끼를 물 수 있도록
찐하게 돈 냄새나는 시딩 콘텐츠를 뿌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잘 짜인 소스를 시장에 던져놔야,
그것을 본 틱톡커들이 '영감님’을 얻고
‘재생산’에 들어갑니다.
시딩 콘텐츠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시딩 콘텐츠에서 돈 냄새가 찐하게 나야
틱톡커들이 쇼퍼블 비디오를
자체적으로 제작합니다.
4. 시딩 = 시장 검증
지속적인 틱톡 시딩은
조회수를 올리는 작업이 아닙니다.
우리 제품이 미국 현지에서
정말 ‘먹히는’ 제품인지,
즉 돈 냄새가 나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가장 빠르고 방법입니다.
여러분의 브랜드는
미국 시장에서 ‘돈 냄새’가 나고 있습니까?
우리 제품이 미국 소비자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을지,
미국 틱톡커들이 서로 가져가고 싶어 하는
돈 냄새 찐하게 나는 ‘영감님’인지
궁금하시다면 세일언서를 통해 테스트해보세요.
이미 미국 틱톡 시딩 콘텐츠를 보유한 브랜드라면,
아래의 Early Access Program을 통해 무료 체험할 수 있습니다.
[📢 Early Access Program 안내]
🔵 제공 내용
- 콘텐츠 브로셔 제품 등록 (브랜드 당 SKU 1개)
- 미국 바이어 대상 Buyer Discovery 운영 지원
🔵 참여 조건
조건 1: 미국 TikTok 기준 20건 이상의 인플루언서 콘텐츠 시딩 이력이 있는 브랜드
조건 2: 세일언서 내부 기준에 따른 브랜드 선별 운영 (선착순 제공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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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일언서(@sale_encer) 발행인 드림.
“비즈니스 기회는 버스와 같다. 한 대를 놓쳐도 다음 차는 반드시 온다. 하지만 그 차에 탈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목적지에 도착한다.”
- 리처드 브랜슨 (Richard Bra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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