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에디터 리퐁입니다.
사계절 내내 어떤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경기장을 찾는 편이지만, 요즘처럼 직관하기 좋은 날씨가 찾아오면 괜히 경기장 가는 발걸음이 더 가벼워지는 느낌이에요. 구독자님도 저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홈 경기를 기다리고 계시겠죠?
경기 전 선수들을 보면 각자의 루틴이 눈에 들어올 때가 있어요. 특히, 음악을 들으며 몸을 푸는 모습이 자주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저에게도 경기장에 가는 길이면 꼭 실행하는 작은 루틴이 있는데, 바로 FC서울이 떠오르는 저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6호선을 타는 거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경기날 즐겨 듣는 노래를 추천해볼까 해요.
*사실 저는 FC서울과 장기연애 중인 관계로 [평소 모든 노래의 주어 = FC서울]입니다.
우리의 ‘서울’, 이 도시의 분위기를 한껏 담아낸 노래
🎧 PH-1 City Love (Seoul)
한줄소개: "Seoul is the name, So it lives in my heart”
🎧 조용필 - 서울 서울 서울
한줄소개: 언제나 사랑으로 남을 서울이니까.
경기장 가는 길🎵 응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 엔플라잉 - 뫼비우스
한줄소개: 일곱번째 별을 노리는 팬의 야망이랄까
🎧 카더가든 - 로맨틱 선데이
한줄소개: 일요일 경기날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노래
🎧 NCT DREAM - 마지막 첫사랑
한줄소개: 수호신의첫사랑은끝까지간다.
🎧 이승환 - 슈퍼히어로
한줄소개: 함께 뛰는 우리 모두가 슈퍼히어로 ✌️
패배가 주는 심신삐약!🐣은 이 노래로 극복해보기💊
🎧 TXT - 내일에서 기다릴게
한줄소개: 다음 경기는 이길거잖아, 그치?
🎧 빅뱅 - 거짓말
한줄소개: 승삼 못 따면 급격하게 우울해지는 편
🎧 Daniel Powter - Bad Day
한줄소개: 솔직히 하스왕 시절에 셀프 다독이기 만렙 찍음
(번외) To. 이기고 있는 날 추가시간 ⌛
🎧 NCT WISH - 3분까진 필요 없어
한줄소개: 11분까진.. 필요 없었어 😤

FC서울 직관길 플레이리스트를 추천해드린 이번 레터! 구독자님의 취향에도 꼭 맞는 음악들이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음악이 경기장을 찾는 발걸음에 더 큰 설렘을 더해주길 바라며 레터를 마무리해봅니다~!
오늘 레터 즐겁게 읽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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