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항공청은 12월 22일(월) 재정사업평가위원회(기획재정부)에서 차세대발사체의 조기 재사용화 변경안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결과가 심의·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결과 메탄 기반 재사용발사체로 개발하는 방안에 대해서 총사업비는 기존 대비 2,788.5억 원 증액된 2조 2,920.9억 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확정되었으며, 증액된 예산 대부분은 메탄 추진제 기반 시험설비 구축과 재사용 핵심기술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달궤도투입 성능검증위성을 발사하는 1차 발사는 '30년에서 '31년으로 미뤄지고, 달 착륙선 PFM(Proto-Flight Model)을 발사하는 2차 발사가 '31년에서 '32년으로 지연되지만, 달 착륙선 최종모델을 발사하는 3차 발사 임무는 '32년으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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