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군의 날에 전시된 지대지 유도탄 TEL(Transporter Erector Launcher). 현무5(K901), 현무4-1(K502), 현무3(K405) 탑재차량은 모두 기아자동차에서 개발했다. K901은 차축이 9개인 AWD(18×18)로 설계되었으며 측면 기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회전반경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무5의 탄두중량은 8톤 이상, 사거리는 300km 이상이며 유도탄의 총 중량은 36톤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현무5 탑재차량은 현무4-1 및 현무3 탑재차량과 달리 발사관을 기립하지는 않았으나, 영상을 통해 별도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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