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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요한 건 ‘What’이 아니라 ‘Why’다.

2026.03.09 | 조회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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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th Letter

꾹꾹이로 깬김에 읽기 쓰기

2024년, <저의 보호자는 고양이입니다> 출간 계약을 하고 첫 회의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출판사 대표님은 제가 두 번이나 고쳐 쓴 원고를 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씁시다.”

그 순간, 수없이 고쳐왔던 원고들이 눈앞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이어지는 대표님의 말씀에 수긍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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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나인

    0
    4 days 전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ㄴ 답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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