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구독자~! 잘 지냈어?
오늘은 18번째 뉴스레터로 보냈던 첫 번째 회사얘기 이후 1년에 대해 얘기하려고 해.
지난 이야기
나는 영국 워킹홀리데이 시절 우여곡절 끝에 그래픽 디자이너로 첫 커리어를 쌓았어. 그때 일한 곳 사장이 취업비자를 지원해주겠다고 해놓고 내 비자 끝날 때가 되서야 비자 못 해주겠다고 내뺐어. 그렇게 워킹비자 기간이 다 된 2015년 9월 1일 한국으로 급하게 돌아와야 했지. 내가 능동적으로 영국과 마무리 지은 게 아니라 영국에게 차인 느낌이었어. 괜히 너무 억울한 거야. 그렇다고 한국에서 일을 시작하자니 한국의 근무환경은 생각만 해도 답답한 거야. 오기가 생기더라. 그래서 부모님께 딱 1년만 영국 취업에 도전해보겠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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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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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영국이 어땠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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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fkr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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