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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러스 창업자|누구나 자기 이야기를 쓸 수 있다
뉴스레터
16. 아기를 낳고 달라진 것들
'어떤 경험'을 선택할지 고민할 때 드는 4가지 생각. 기나긴 겨울이 지나갑니다. 이번 겨울에는 유독 숨이 찼습니다. 일이 많기도 했고, 아기가 자주 아팠습니다. 기침할 때마다 토하는 아기를 안고 잠드는 밤마다 '딱 오늘만 버티며 살자
04. 왜 너랑 일해야 하는데?🎙️
5월 말, 스텔러스 사업 설명회를 처음으로 열었다 . 글을 시작하기 앞서 5월 말에 ‘스텔러스 온라인 사업 설명회’까지 무사히 마친 후 뉴스레터를 재개하는 오늘! 그 사이에 이런저런 일을 벌리며 5월이 금방 지나가 버렸네요. 사업 설
03. 내가 서울을 떠났던 이유 🚌
3번째 결혼기념일. 서울 토박이의 서울 탈출(?) 일대기. 얼마 전 3번째 결혼기념일이었다. 그말인즉슨, 내가 서울을 떠난지 3년이 넘었다는 뜻이었다. 나는 청주시에 살고 있다. 결혼을 하면서 서울서 여기로 거처를 옮겼다. 2021년 3월
01. 당신은 얼만큼 치우쳤나요?👀
'그래서 너는 창업이 하고 싶니?'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 만화 <플루토>에는 이런 장면이 등장합니다. 세계 최고의 AI 로봇을 만든 텐마 박사는 은밀히 또 다른 프로젝트에 돌입했습니다. (미래 지구라는 설정으로) 전 세계 99억명의 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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