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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글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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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유익한 나 VS 해로운 나
글 쓰는 마음, 스물네 번째 마음.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글 내림 받은 작가 이은영입니다. :) 혹시 지난 6월에 보내드린 '일이 아닌 딱 한 가지!'란 제목의 레터 기억하시나요~? 첫 줄을 '구독자 님
일이 아닌 딱 한 가지!
글 쓰는 마음, 아홉 번째 마음. 구독자님이 요즘 정말 좋아하는 것 하나는 무엇인가요? 사실 어젯밤부터 레터를 발행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살짝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 쓰고 싶은 말이 없는 상황에서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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