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린이가 죽어가는 악몽 꾸다가 놀라서 깼는데, 내 머리 위에 있었다. 따뜻한 털을 만지며 잠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토린이가 죽어가는 악몽 꾸다가 놀라서 깼는데, 내 머리 위에 있었다. 따뜻한 털을 만지며 잠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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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토린이의 좌충우돌 성장일기. 토린 야옹의 날 참가! 8월 8일 세계 고양이날을 기념하여 묘상을 잘 보기로 소문난 허덕구님에게 묘상을 보다! 토린 밥 3번 먹다!
떡찜
토린이는 차가운 바닥을 좋아한다.추위를 안타는건지 한 겨울에도 전기장판에는 올라오지 않고, 차가운 곳만 찾는다.(최애 자리는 신발장과 현관문 앞) 한 여름에는 선풍기 위에 올라가
안부
최근에 한 보호자가 너의 안부를 물었어. 고양이는 잘 있냐고, 나는 고양이 별로 떠났다고 했고, 보호자는 괜히 물어 봤다며 미안하다고 하셨어. 사실 나는 기뻤어.
거짓말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벌써 4월달이야!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한번만 다시 너를 볼 수 있다고 하면 좋겠다. 정말 거짓말이라도 괜찮아. 누군가가 토린이를 봤다고 하면 좋겠다. 누군가가 토린이의 목소리를 들
이름을 알고 있다
토린이는 별명이 많다.토실, 토리, 왕톨, 밤톨, 햄톨, 햄토린, 왕햄톨, 예삐, 토토, 토순, 토깽, 똥꼬(똥강아지처럼 똥고양이 발음상 똥꼬), 귀염, 아가 등등..그 중 유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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