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월달이야!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한번만 다시 너를 볼 수 있다고 하면 좋겠다. 정말 거짓말이라도 괜찮아.
누군가가 토린이를 봤다고 하면 좋겠다.
누군가가 토린이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하면 좋겠다.
누군가가 토린이랑 같이 있다고 하면 좋겠다.
거짓말이라도 상관 없을 것 같다.
벌써 4월달이야!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한번만 다시 너를 볼 수 있다고 하면 좋겠다. 정말 거짓말이라도 괜찮아.
누군가가 토린이를 봤다고 하면 좋겠다.
누군가가 토린이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하면 좋겠다.
누군가가 토린이랑 같이 있다고 하면 좋겠다.
거짓말이라도 상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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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찜
토린이는 차가운 바닥을 좋아한다.추위를 안타는건지 한 겨울에도 전기장판에는 올라오지 않고, 차가운 곳만 찾는다.(최애 자리는 신발장과 현관문 앞) 한 여름에는 선풍기 위에 올라가
이름을 알고 있다
토린이는 별명이 많다.토실, 토리, 왕톨, 밤톨, 햄톨, 햄토린, 왕햄톨, 예삐, 토토, 토순, 토깽, 똥꼬(똥강아지처럼 똥고양이 발음상 똥꼬), 귀염, 아가 등등..그 중 유일하
비닐봉지
캣마트에서 토린이 간식과 장난감을 사왔다. 하나 하나 꺼내 토린이한테 설명해준다. (부스럭 부스럭) 언제부터 비닐 봉지안에 들어가 있었어??💛
악몽
토린이가 죽어가는 악몽 꾸다가 놀라서 깼는데, 내 머리 위에 있었다. 따뜻한 털을 만지며 잠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벚꽃
토린이한테도 벚꽃을 보여주고 싶었다.벚꽃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고 싶었다.벚꽃 비가 내리면 토린이 눈이 휘둥그레지며 손으로 잡을 거 생각하니 괜히 웃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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