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린이한테도 벚꽃을 보여주고 싶었다.벚꽃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고 싶었다.벚꽃 비가 내리면 토린이 눈이 휘둥그레지며 손으로 잡을 거 생각하니 괜히 웃음이 난다.
토린이한테도 벚꽃을 보여주고 싶었다.벚꽃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고 싶었다.벚꽃 비가 내리면 토린이 눈이 휘둥그레지며 손으로 잡을 거 생각하니 괜히 웃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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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토린이의 좌충우돌 성장일기. 토린 야옹의 날 참가! 8월 8일 세계 고양이날을 기념하여 묘상을 잘 보기로 소문난 허덕구님에게 묘상을 보다! 토린 밥 3번 먹다!
떡찜
토린이는 차가운 바닥을 좋아한다.추위를 안타는건지 한 겨울에도 전기장판에는 올라오지 않고, 차가운 곳만 찾는다.(최애 자리는 신발장과 현관문 앞) 한 여름에는 선풍기 위에 올라가
안부
최근에 한 보호자가 너의 안부를 물었어. 고양이는 잘 있냐고, 나는 고양이 별로 떠났다고 했고, 보호자는 괜히 물어 봤다며 미안하다고 하셨어. 사실 나는 기뻤어.
거짓말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벌써 4월달이야!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한번만 다시 너를 볼 수 있다고 하면 좋겠다. 정말 거짓말이라도 괜찮아. 누군가가 토린이를 봤다고 하면 좋겠다. 누군가가 토린이의 목소리를 들
비닐봉지
캣마트에서 토린이 간식과 장난감을 사왔다. 하나 하나 꺼내 토린이한테 설명해준다. (부스럭 부스럭) 언제부터 비닐 봉지안에 들어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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