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트렌드어워드요? 밈 짤 모음집 그 잡채 아닌가요?
백 OO 씨
2. 일주일에 3번씩 가는 밥집이 있는데, 솔직히 이정도면 단골 그 잡채 아님?
이 OO 씨
활용
1. 트집쟁이들 안녕! 오늘은 '그 잡채'라는 신조어를 가지고 왔다. '그 잡채'는 어디서 들어본 것 같다고? 그렇다. 작년 말부터 여러 커뮤니티에서 종종 쓰이던 단어인데, 이제 거의 모두가 쓰는 단어가 되어가서 다뤄야지 다뤄야지 하다가 다루게 된 것이다.
뜻은 간단하다. 어떤 문장의 맥락에서 '그 자체'를 '그 잡채'로 바꿔서 쓰면 끝! 간단 그 잡채다! 엄청난 이유는 없다. 그냥 찰져서...?






2. 트집쟁이들 중에 마케터들이 많다고 하던데, 마케터들 사이에서는 이미 카피로 많이 쓰이고 있는 듯하다. 그러니 이제 모든 사람이 쓰는 그런 밈이 된 거겠지...? 어떻게 쓰이고 있나 조금 더 알아보자.
이미 차쥐뿔에 채령이 나왔을 때 한 번 폭스 그 잡채를 보여줬고...
유퀴즈에서도... 우영우 그 잡채인 박은빈 배우가 나왔었다.
놀토에는 인간 케이팝 그 잡채인 키가 있고....!
지락실에는 나PD 전문 공격수들 그 잡채인 지락실즈가...
이제는 뉴스클립에서도 쓰는... 진짜 나만 빼고 모두가 쓰고 있던 거였구나...!
3. 이 정도면 어떤 느낌인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느낌이 올 것이다. 이렇게 그냥 가면 아쉽고... 잡채... 잡채는 맛있으니까 그 잡채 기념 잡채 짤들 모아보았다. (아니 너무 억지잖아...?) 미안하다. 트렌드어워드는 원래 억지 그 잡채다. ^_^...




아 또 이렇게 보니까 잡채 먹고싶당... 점심은 잡채밥인가...?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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