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이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오히려 사용자가 원하는 것은 이런 거구나 확실히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 콘텐츠였고요. 솔직히 별 기대 안 했는데, 저한테는 뭔가 임팩트가 있었고 지난주에 언급한, 만들고 있다는 앱을 정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요.
예고대로 엊그제부터 선배님으로 모시고 있는 Evan Yadegari의 요즘 앱 마케팅 방법, 정리해 봤고요. 저의 1인 개발 인생의 병목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이참에 마스터해서 당장 다음 달에 써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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