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주간 귀여워> 주요 소식
- [단독] 병아리 셀프 입속 돌진에 억울함 터진 댕댕이
- 집사가 밥 시간 지키지 않아 화난 고양이
- "세상에 이런 만남이..." ‘공감 왕’ 말과 돌고래의 초면 모먼트
- 이렇게 해 보라고 댕청아!
- 전 세계가 반한 백사자의 속눈썹

[단독] 병아리 셀프 입속 돌진에 억울함 터진 댕댕이
깐족(?)대는 병아리와 장난치던 리트리버! 그런데 갑자기 병아리가 제 발로 녀석의 입속으로 쏙 걸어 들어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하필 이때 나타난 보호자에게 '병아리 잡아먹는 악덕 댕댕이'로 오해받아 강제로 입을 벌려지는 굴욕을 당하는데요. 억울함에 눈물 흘리며 앞발로 "그냥 이렇게 예뻐해 준 거라고!"라며 몸으로 해명하는 댕댕이의 미친 억울함 모먼트,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집사가 밥 시간 지키지 않아 화난 고양이
집사가 출근하며 밥 주는 것을 까맣게 잊자, 믿기지 않는 표정으로 텅 빈 밥그릇을 살포시 휘저어보는 고양이!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밥이 없자 결국 참아왔던 분노가 폭발하며 미친 듯이 그릇과 벽을 긁어대기 시작하는데요. 아무리 긁어도 사료 한 알 나오지 않자, 카메라를 향해 섬뜩한 살기를 뿜어내며 집사를 노려보는 녀석의 눈빛이 소름을 유발합니다. 전국의 집사님들, 신변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밥시간은 절대 잊지 마세요.
"세상에 이런 만남이..." ‘공감 왕’ 말과 돌고래의 초면 모먼트
완전히 다른 세상에 살던 녀석들이지만, 역시 지능과 공감 능력이 뛰어난 최고급 포유류답게 서로를 마주하자마자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하는데요. 그 어떤 경계심도 없이 "너도 나를 해치지 않을 거구나"라는 걸 본능적으로 감지한 듯, 서로에게 살가운 눈빛과 교감을 나누기 시작합니다. 말과 돌고래의 동화 같은 특별한 첫만남,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이렇게 해 보라고 댕청아!
문 뒤에 달린 스프링 도어스토퍼를 앞발로 '튕~'하고 튕기며 현란한 장난을 선보이는 고양이!
옆에서 유심히 지켜보던 아기 골든이가 "나도 해볼래!"라며 고양이를 똑같이 따라 앞발을 툭 내밀어 보는데요. 정작 자기가 튕겨놓고 '용수철의 반격'에 깜짝 놀라 눈이 똥그레지는 댕댕이와, 그 모습을 무심하게 바라보는 냥이의 온도 차가 미친 귀여움을 자아냅니다.
"속눈썹 연장 어디서 했니..?" 전 세계가 반한 루나의 속눈썹
유퀴즈를 찢고 전 세계인의 심장을 부여잡게 만든 화제의 백사자 '루나'의 심장 폭행 모먼트!
인형보다 더 예쁘게 위로 싹 말려 올라간 '명품 속눈썹'을 자랑하며 사육사의 손길을 마주하는데요. 사육사가 턱을 다정하게 쓸어내려 주자 마치 거대한 집냥이처럼 눈을 끔벅이며 행복한 '골골송'을 부르기 시작합니다. 맹수의 위엄은 온데간데없고 만찢 비주얼과 골골송 애교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루나의 독보적인 매력,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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