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주간 귀여워> 주요 소식
- 사람처럼 물병 받은 댕댕이의 동공지진
- [단독] 숨바꼭질 실패! 주체 못 할 꼬리 프로펠러
- [화제] "나 두고 가지 마" 집사 껌딱지 된 수달
- [속보] 함부로 고양이 소리를 따라 한 닝겐의 최후
- [비교] 스킨십 극과 극! 댕냥이의 극명한 온도차

사람처럼 물병 받은 댕댕이의 동공지진
주인이 무심코 던진 빈 물병을 강아지가 얼떨결에 두 앞발로 사람처럼 완벽하게 받아냅니다.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닫고 당황한 강아지와, 상상도 못 한 반응에 놀란 주인이 서로 눈치를 보며 정지 화면처럼 굳어버린 모습이 폭소를 유발합니다.
[단독] 숨바꼭질 실패! 주체 못 할 꼬리 프로펠러
침대 밑에 쏙 숨어 완벽한 위장을 꿈꿨지만, 주인이 부르는 소리에 기쁨을 주체하지 못한 강아지의 꼬리가 화제입니다. 몸은 철저히 숨겼으나 씰룩거리는 엉덩이와 프로펠러처럼 돌아가는 꼬리가 녀석의 위치를 단번에 발각시키는 귀여운 허술함이 심쿵 포인트입니다.
[화제] "나 두고 가지 마" 집사 껌딱지 된 수달
사람 손에 자라 유대감이 깊은 수달의 사랑스러운 애교가 눈길을 끕니다. 보호자가 떠나려 하자 다리에 매달리는 것은 기본, 수영할 때조차 사람의 손가락을 꽉 쥐고 놓지 않는 녀석의 껌딱지 같은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속보] 함부로 고양이 소리를 따라 한 닝겐의 최후
고양이의 묘한 울음소리를 장난스레 따라 해 본 집사가 참교육을 당했습니다. 처음엔 신기한 듯 갸우뚱거리며 듣던 냥이는, 집사의 엉터리 발음에 결국 심기가 불편해졌는지 가차 없는 분노의 솜방망이 응징을 가하며 큰 웃음을 자아냅니다.
[비교] 스킨십 극과 극! 댕냥이의 극명한 온도차
강아지와 고양이의 확연히 다른 성격을 보여주는 영상이 랜선 집사들의 폭풍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주인의 손길이 닿자 눈을 지그시 감으며 스킨십을 즐기는 순둥이 강아지와 달리, 손이 다가가자마자 매섭게 방어 태세를 취하며 주먹을 날리는 고양이의 극과 극 반응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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