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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개념들이 만들어내는 삶의 리듬에 발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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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와 소통
현대적인 의미에서의 소통의 방식에 대하여. 실체 실체는 언제나 있으며 없어지지 않는 것을 말한다. 변전하는 것의 근저에서 변함이 없는 것으로 본체라고도 한다. 위키백과 실체라는 개념은 고대철학부터 내려온 개념인데 시대에 따
쓰기의 자유론
생각과 쓰기에 관한 생각. 글에서 피어난 생각 역사학자 찰스 와이너가 파인만의 메모와 스케치를 보고 말했다. '물리학자들의 일상의 기록이 남아있군요' 파인만은 살짝 인상을 쓰며 '메모와 스케치를 하는 행위는
표상적 사유에 대해
노마디즘 읽기 시리즈 (1). 노마디즘의 첫 번째 장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 있다면 표상적 사유와 리듬을 타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표상적 사유를 알기위해서는 표상이라는 개념에 대해 알아야합니다. 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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