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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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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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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다르지만 괜찮아 下
뜯어보는 맛인 소설.
요즘 나는 웹드라마나 드라마를 많이 보는 것 같다. 드라마 장르를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요즘에는 스토리를 그냥 '재밌다!'라는 생각만 하고 보기보다는 보고나서는 '이 작가의 스토
멍한 하루.
저번 글이 나의 말을 털어놓을 수 있는 시발점이였는지 모른다.
계란후라이처럼 있는 삶에 변화주기.
작가라는 것을 느낄 때는 어제였다.
나는 어제에 비로써 내가 '작가'라는 것을 느꼈다. 분명히 작가 등단을 했거늘. 2024년 05월 27일.
힘들면 내게 기대도 괜찮아.
요즘에 장마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글만 계속 쓰다가 보니 글도 좋지만, 내 기분을 환기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뭐가 있을까?' 하며 생각을 했었는데 머릿속에서 <타로>가 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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