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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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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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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력에서 원천이 감정이란 녀석.
1. 오늘은 루틴기상시간에 알람이 울려서 조용하게 끄고 나선 유튜브 답글을 보니 딱히 기분이 좋지않았다. 아니 정확히는 기분이 나빴다. 그래도 어떻게 하겠는가. 사람마다 가치관이
창작의 길에 방향을 찾았다.
사실 오늘은 예전에 썼던 글을 다시 이어서 쓸까 하며 먼저 샤워부터 하였다. 하지만 주제를 급 유턴하면서 다른 주제로 써야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 이유는 메일 한 통 때문이였다.
햇병아리 소설작가 도전기
요즘 딱히 좋은 컨디션은 아니지만, 글을 쓰려고 나름 노력을 하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말이다. 내가 갑자기 갖게 된 <그것>은 꽤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유리같은 특성
나의 근황.
메일링 서비스를 하다가 잠수상태가 다시 된 요즘. 나의 근황을 펼쳐보겠다. 매일 일기장을 펼쳐 놓았던 사람으로서.
글에 대한 공복감에 대하여
요즘에 정신이 여전히 없긴 하지만 조금은 정신을 차리게 되고, 에세이를 쓰지만, 약간의 글에 되한 공허함이 있는 것 같다. 공모전을 하기에는 영원을 갈아넣을 힘이 없다. 메일링서비
고민.
나는 에세이로 처음 글만 썼던 사람인데 요즘 소설을 쓰고 있기에 메일링서비스에 올릴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었지만… 생각을 해보니 나는 <공모전>준비중이다. 나름 손수준비한 글이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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