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이나 주 7일을 글을 쓰고 있지만, 나도 내가 글을 쓸 지 몰랐던 한 해이다.
동경하는 지인과 도와주시는 천사같은 분들을 알게되고, 셩감을 받게 되며 내 마음의 한 켠으로 위안이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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