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가가 되고 싶은 작가 지망생이다.
사회에서는 나를 취업 준비생으로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어떠한 관점에서 보면 당연한 일이다. 20대 사회 초년생이 벌써 직업을 가지면 정말 노력을 많이 해서 능력이 좋은 사람인 것 같다.
나는 작가가 되고 싶은 작가 지망생이다.
사회에서는 나를 취업 준비생으로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어떠한 관점에서 보면 당연한 일이다. 20대 사회 초년생이 벌써 직업을 가지면 정말 노력을 많이 해서 능력이 좋은 사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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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손민수를 하다.
언제부터인가 무너질 때로 무너진 내 생활 루틴을 조금씩 나만의 루틴을 만들려고 해도 작심삼일도 안되는 생활이 연속이었다. 마치 침대에서 몸이 가라앉는 것 마냥 무기력과 심한 귀차니
나라는 다르지만 괜찮아 中
J는 내 이야기를 듣고선 자기의 생각을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하였다.
나의 콤플렉스를 가려줄 최고의 컨실러는 부지런함이었다.
개인적일 수도 사회적일 수도 있지만, 암묵적인 분위기로 '장애인'이라서 라는 꼬릿표는 다양하게 붙는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느낀 것은 20살때부터였다. 왜냐하면 첫 독립시기이다. 엄
모르는 척.
4월날에 마지막날 오늘은 서늘하고 날씨가 흐릿흐릿하니 별로 좋지 않는 날이라 기분이 차분하다 못해 다운되어 있는 상태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어떤 글을 쓸까 고민도 되기도 하고, 문
나라가 다르지만 괜찮아 下
글에 대한 공복감에 대하여
요즘에 정신이 여전히 없긴 하지만 조금은 정신을 차리게 되고, 에세이를 쓰지만, 약간의 글에 되한 공허함이 있는 것 같다. 공모전을 하기에는 영원을 갈아넣을 힘이 없다. 메일링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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