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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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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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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는데 문득 그들이 이야기를 했던 이야기가 떠올랐다. 특히 지금은 동종업계에서 이야기를 했던 '작가'인 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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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모임을 개설해보려한다.
나 INFJ-T인 <다슬> 솔직하게 T가 붙어버린 것은 약간 사회에 찌들어서 생긴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학교 재학 4년 내내 '결과를 빨리 내놔'를 당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취미 부자가 되고 싶다.
나는 취미가 굉장히 많은 취미부자이다. 미리 말만 이렇게 던져놓고 '이렇게 될 것이다'라는 한정적인 상황에서 있다 버릇 하니 취미부자가 안될 수가 없었다. 처음에는 취미라는 것이
작가라는 것을 느낄 때는 어제였다.
나는 어제에 비로써 내가 '작가'라는 것을 느꼈다. 분명히 작가 등단을 했거늘. 2024년 05월 27일.
작가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그의 피드백.
어느새 같이 글도 썼던 사람과 서로 연락을 하며 서로 응원과 피드백을 하는 사이가 되었다. 그러나 한 번은 굉장히 다른 느낌이 났다. 그는 거의 내 글이 따뜻하다고 이야기를 할 때
인생에 주입식 교육이 절반이상이라 모르겠어.
다시 글을 공부해보려고 한다.. 타 플레폼작가로서 글을 하루에 2편에 글을 써야되는 사람이 되었다. 작가가 된 나로서는 아직 초보작가의 욕심인지 당연한 일을 하는 것인지 헷갈리기도 하고, 둘 다 인 것 같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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