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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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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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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뭔데 날 판단해?
중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친구와 20대가 되어서도 자주 만나는 사이가 되었다. 그 날에 기억은 친구가 학교가 다르지만 우리학교 기숙사와 친구집이 가깝기도 하고 학교가 끝나는 시간이 비
작가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오늘은 참 따뜻한 날이다.
앞으로 쓰는 내용은 오늘 있었던 일이다. 오늘은 아침6시에 일어나서 아침약은 복용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도 양심상 카스테라와 믹스커피를 먹었다. 오늘은 엄마병원을 가야 되는 날이라
소설 그건 공부를 해본적이...
오늘은 정말 늘어지게 자고나서 엄마가 만든 참치마요주먹밥을 먹고, 샤워를 한 다음 조금 멍-하게 있다가 그 시간에 글을 쓸 것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너무 앉아서 엉덩이에 표시
저는 오늘도 일기를 펼쳐놓았습니다.
유독 요즘 혼자만의 압박에 조금은 시달리곤 한다. 예를들면 취업이라던가? 그래서 오늘은 비록 약간 늦게 알았지만, 토익 무료강의가 있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신청하였다. 졸업을 하고
새 발간 준비와 소설준비를 하다.
어제 계속 글만 구구장창 쓰다가 발간을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하였지만, 밤을 새서 하면 발간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으나, '너무 무리를 하는 것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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