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만날 수 없는 환경에서 '인터넷 펜팔' 친구들이 절반 이상이었다. 하짐만, 대학 재학시절 '동화 책'을 주제로 '책의 구성과 내용'등 문학적인 강의를 교양과목으로 선택하여 들은 적이 있었다. 역시나 강의실은 좁기 때문에 휠체어 대신에 보조기구를 이용하여 들어갔다.(그래도 많이 좁은 편이였지만.)
지금까지는 만날 수 없는 환경에서 '인터넷 펜팔' 친구들이 절반 이상이었다. 하짐만, 대학 재학시절 '동화 책'을 주제로 '책의 구성과 내용'등 문학적인 강의를 교양과목으로 선택하여 들은 적이 있었다. 역시나 강의실은 좁기 때문에 휠체어 대신에 보조기구를 이용하여 들어갔다.(그래도 많이 좁은 편이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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